몇 초면 남겨요
감정을 고르고, 계기를 알면 덧붙이면 돼요. 이유가 붙지 않은 감정도 어엿한 기록 하나예요.
감정 기록 · 일기 · 16개 언어
감정 하나 고르는 데 5초. 나머지는 말하고 싶어질 때 들려주면 돼요. 도치는 주변 사람도, 반복되는 흐름도, 지금 지나는 중인 일도 기억해 뒀다가, 한 해를 열두 개의 그림 챕터로 써 내려가요.
무료로 시작해요. 연속 기록도, 점수도, 새벽 여섯 시의 죄책감 알림도 없어요.

도치 소개
이야기를 건네는 상대는 도치예요. 한 번에 하나씩 묻고, 지난달에 한 말도 기억하고, 감사 일기를 써 보라고 권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건넨 말에 표정으로 반응해요. 옆에 마스코트만 붙여 놓은 채팅 화면이 아니에요.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직접 쓴 내용에서만 출발해요. 꺼낸 적 없는 이야기를 도치가 먼저 꺼내는 일은 없어요.
회사의 베아와 동생 베아는 끝까지 다른 사람이에요. 한 번 고쳐 주면 그 정정이 도치의 추측보다 언제나 우선해요.
의학·법률·금융 조언은 지어내지 않아요. 그 일이 마음에 어떻게 닿고 있는지로 돌아오고, 필요할 땐 실제 상담처를 알려 줘요.
도치는 알아차리도록 도와줘요. 마음을 다 안다고 말하지는 않아요.
감정 구슬
오늘에 맞는 색을 고르면 기록은 끝이에요. 말이 떠오르면 그때 덧붙이면 되고, 거기서부터는 도치가 이어받아요.
감정을 고르고, 계기를 알면 덧붙이면 돼요. 이유가 붙지 않은 감정도 어엿한 기록 하나예요.
자유롭게 써도 되고, 도치가 묻게 해도 돼요. 안내를 따라 쓰면 "잘 모르겠고 그냥 별로예요"가 일 년 뒤에 다시 읽을 수 있는 글이 돼요.
몇 주치 구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모양이 돼요. 어느 구간이 무거웠는지, 그 옆에는 무엇이 계속 놓여 있었는지.

이야기
기록을 어울리는 챕터에 넣으면, 도치가 직접 쓴 말 그대로 그림이 있는 한 페이지로 옮겨 적어요. 페이지가 쌓일수록 그 챕터는 한 사람에 대한 한 권의 책이 돼요.
챕터 1 / 12
이제 막 시작해서 어느 쪽으로 갈지 아직 모르는 일들. 새 일, 새 습관, 새로 만난 사람. 여기서는 아직 아무것도 잘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챕터마다 그림도, 공기도, 쓰는 방식도 달라요. 하나 골라서 안을 들여다보세요.
기록 그다음
도치는 하루를 보관만 하지 않아요. 아직 진행 중인 일, 한 사람의 세계에 대해 이해한 것, 그리고 그 모두가 무엇이 되어 가는지를 따라가요.
에피소드
하루로 끝나지 않는 일이 있어요. 팽팽했던 회사의 한 시기, 조용히 달라지는 친구 사이, 정리되지 않는 몸의 걱정. 도치는 그런 일을 에피소드로 따라가고, 움직이면 다시 써요.
나와 도치
자꾸 등장하는 사람, 장소, 일, 걱정이 도치가 볼 수 있는 지도가 돼요. 그리고 그 지도에는 언제든 손을 댈 수 있어요.
간직하기
챕터는 로그인 너머에 갇혀 있을 이유가 없어요. 그림이 들어간 PDF로 내보낼 수 있어요. 그림도, 페이지도, 쓴 말 그대로요. 인쇄해도, 보관해도, 누군가에게 건네도 돼요.

그 밖에
이런 앱이 둘째 주를 넘기는지 마는지를 가르는, 작은 것들.
빈 화면이 너무 비어 있을 땐 도치가 묻고 대답하면 돼요. 다시 읽으면 인터뷰 기록이 아니라 글이 되어 있어요.
힘든 밤엔 5초, 일요일 오후엔 20분. 둘 다 똑같이 온 거예요.
몇 주, 몇 달의 흐름이 보여요. 성격에 점수를 매기는 척하는 웰니스 지수는 없어요.
직접 정한 시간에 딱 하나만. 놓쳐도 무너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세계 전체의 색이 바뀌어요. 챕터도, 감정 색도, 도치의 작은 장면들도요.
세 화면을 지나 잠금을 풀지 않아도 감정을 남길 수 있어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포함해요. 번역기에 넣은 게 아니라 그 언어로 쓴 문장이에요.
일기에는 일기만의 잠금 화면을.
의학·법률·금융 조언을 물으면 도치는 다정하게 물러서요. 필요할 땐 실제 상담 창구를 알려 줘요.
분명히 말할게요
휴대폰 안에서 가장 사적인 이야기를 이제 여기에 쓰게 돼요. 그 전에 꾸미지 않은 설명을 먼저 둘게요.
대화를 이어 가고, 에피소드를 따라가고, 챕터 페이지를 쓰기 위해 기록 본문은 OpenAI로 보내져 처리돼요. OpenAI는 API로 전송된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아요. 이 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나중이 아니라 이 페이지에서 아는 편이 나아요.
기록은 Google Firebase에 계정과 묶여 저장돼요. 기록을 지우면 사라지고, 계정을 지우면 도치가 이해했던 것까지 함께 사라져요.
도치 앱에는 광고가 없어요. 앱 밖에서 도치를 광고할 때도 일기는 전혀 쓰이지 않아요. 쓴 글이 광고 서비스로 전달되는 일도, 광고 타기팅에 쓰이는 일도 없어요.
어떤 서비스가 관여하고, 각각 무엇을 보고, 얼마나 보관되고, 어떻게 지울 수 있는지.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이용약관에 있어요. 둘 다 이 사이트의 8개 언어 모두로 읽을 수 있어요.
묻기 전에
네. 다운로드, 감정 기록, 일기 저장은 무료이고 횟수 제한도 없어요. 습관 자체에는 요금을 매기지 않아요. 무료 계정에는 매주 도치와의 대화 1회와 깊은 기록 2회도 포함돼요. 프리미엄은 이 주간 제한을 없애요.
네. 앱은 16개 언어를 지원하고, 처음 실행할 때 기기 언어를 그대로 따라가요. 이 사이트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은 한국어·English·日本語·繁體中文·Deutsch·Français·Español·Português로 준비돼 있어요.
앱 안에 있는 열두 권의 그림 이야기예요. 기록을 어울리는 챕터에 넣으면, 도치가 직접 쓴 말을 써서 그 순간을 한 페이지로 옮겨요. 페이지가 쌓이면 그 챕터는 삶의 그 부분에 대한 이어지는 이야기가 되고, 어느 챕터든 PDF로 내보낼 수 있어요.
아니요. 도치에는 연속 기록도, 점수도, 죄책감을 만드는 장치도 없어요. 3주쯤 사라졌다 돌아와도 아무 말 없이 이어서 받아 줘요.
아니요. 도치가 답하고 글을 쓰기 위해 기록이 OpenAI로 전송되지만, OpenAI는 API로 받은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아요. 처리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뒀어요.
아니요, 그런 척도 하지 않아요. 도치는 기억력이 좋은 일기지 전문가가 아니에요. 의학적 조언을 물으면 그렇다고 말하고, 쓴 내용에서 정말 위험한 신호가 보이면 지어내는 대신 실제 상담 창구를 알려 줘요.
시작
오늘이 실제로 어땠는지 남겨 보세요. 5초면 충분해요. 그다음은 도치가 이어받아요.
iOS·Android 무료. 16개 언어.